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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서울공항 공군부대 격려방문"세곡동 소음피해 대책 협조 요청···국회 차원 강한 안보 위한 현안 발굴 추진 약속"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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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9  13: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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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강남을, 왼쪽)이 지난 8일 서울공항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을 방문해 격려하는 동시에 세곡동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군 당국의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지난 8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강남을)이 수도 서울의 창공을 지키며 국가안보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공항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전 의원은 UFG훈련을 앞둔 비행단장 이하 지휘관 및 장병들을 만나 격려했고, 확고한 안보태세를 당부했다. 아울러 세곡동 소음피해 민원을 전달하며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군의 적극적 협조와 노력을 요청했다.

이에 비행단장은 전현희 의원실 요청에 따라 지난 수개월 협의 끝에 조류퇴치용 폭음탄 사용시간을 단축했다고 보고하고, 전 의원은 감사인사와 함께 세곡동 등 피해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대민지원활동 확대 및 강화를 부탁했다.

전현희 의원은 “국방의 의무라는 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도, 국민생활 편의를 살피고자 애쓰시는 공군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강한 안보, 튼튼한 대한민국을 위해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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