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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백혈병·소아암 환아 홈클린 서비스에 5천만원 후원주거환경 개선 통한 환아 2차 감염예방 지원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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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8  17: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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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혈병 소아암 환아를 위한 홈클린서비스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강희철 HUG 경영지원처장(사진 오른쪽)과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 사장 김선덕)는 지난 17일 ‘백혈병·소아암 환아 홈클린서비스’ 후원을 위해 총 5천만원을 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HUG가 2016년부터 시작한 주거복지 사회공헌사업으로 환아의 주거환경 위생상태를 개선해 통원치료 또는 퇴원 이후 2차 감염을 예방한다. 올해 후원금 5천만원은 총 80세대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소아암으로 항암 치료중이거나 조혈모세포이식 수술을 시행한 환아가정 등을 대상으로 거실, 욕실, 주방에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한다. 클리닝은 전문 사회적기업을 연계·실시할 예정이다.

강희철 HUG 경영지원처장은 “환아 가정은 간병으로 주거환경에 소홀할 수 밖에 없다”며 “HUG는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완치와 환아 가족의 행복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HUG는 ‘주거복지’, ‘도시재생’, ‘인재양성’, ‘나눔실천’의 4가지 테마로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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