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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옐로카펫 설치사업 MOU 체결···어린이 안전도시 '화성' 건설 앞장화성시, 이마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동참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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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8  15: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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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안전한 화성시를 만들기 위한 ‘옐로카펫 설치사업 업무협약식’이 17일 화성시청에서 열렸다. 협약식에는 이원욱 의원, 화성시 채인석 시장, 이마트 정동혁 상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종화 서울북부지역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동탄지역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를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설치될 옐로카펫은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어린이가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아동안전 공간’을 의미한다.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횡단보도에 노란색 특수필름을 붙여 공간을 조성하고, 야간에는 ‘태양광 충천 LED램프’를 활용해 어두운 횡단보도를 비추게 된다. 

아울러 옐로카펫 설치에는 학부모·학생·주민·기업이 봉사활동 형태로 참여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은 "옐로카펫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우리 동탄 어린이들의 등·하교길이 더욱 안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옐로카펫은 현재 동탄신도시 내 7개소에 설치돼 있으며, 이번 협약으로 12개 옐로카펫이 추가 설치돼 총 19개 옐로카펫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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