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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택 선호 현상 뚜렷…’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 공급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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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8  10: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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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조감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부동산 시장에서 소형주택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3인 가구가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소형주택은 중형이나 대형주택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적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010~2016년까지 전용면적 기준 전국 60㎡ 이하 소형공동주택의 3.3㎡당 가격은 26% 상승했다. 반면 같은 기간 60~85㎡ 중형 주택은 17%, 85㎡초과 대형은 2% 상승에 그쳤다.

거래건수도 소형주택이 많았다. 국토교통부 소형 공동주택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소형 공동주택 매매거래량 총 56만1268건 중 47%인 26만4416건이 60㎡이하 소형 공동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 역시 소형주택의 인기가 높다. 제주도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사업체 수가 약 4%씩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종사자들의 이주가 이어지고 있다. 이주자들을 위한 주택 공급 수요도 늘어나는 실정이다.

제주도로 이주하는 인구를 살펴보면 1~2인 가구의 순이동 건수가 전체의 8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오피스텔이나 원룸 등 소형주택 임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시 일도2동 일원에 들어서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화북공단 인근에 위치해 산업체 근로자 임대 수요가 풍부하고, 일도2동에 위치해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지하 4층~지상 10층, 총 422실이 공급되는 이 오피스텔은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공신력이 높다는 평을 얻고 있다. 또한 공단 근로자와 인근 대학생 등 임대 수요의 특성을 고려한 중소형 면적 19개 타입(전용면적 24.90~50.84㎡)으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가 주목 받는 이유 중 하나는 편리한 교통이다. 반경 800m 이내에 제주항이 자리잡고 있으며, 제주국제공항, 제주시외버스터미널 등이 가까워 도내외로 이동이 용이하다. 사업지 1km 내로 버스노선 5개가 연결돼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및 통학을 하기도 편리하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계약자 대상으로 특별혜택을 제공(한시적 적용)하고 있으며, 자세한 상담과 문의는 홍보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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