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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지역 첫 전시장, ‘한샘리하우스 대전점’ 오픈가구부터 건자재까지… 토탈 리모델링 제안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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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8  09: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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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리하우스 대전점 화이트 내추럴 전시공간.

- 지역 아파트 평면 반영해 맞춤형 상담 제공

- 방문고객 대상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18일 토탈 홈인테리어 전문 쇼룸 8호점인 ‘한샘리하우스 대전점’을 열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샘리하우스 대전점은 대전·충남 지역 최초의 한샘리하우스 전시장이다. 총 400여평의 대형 전시장으로 한샘 리하우스 전시장 중 두 번째 규모이고 지역 중심지인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전시장을 방문하면 거실, 안방, 부엌, 욕실 등을 하나의 컨셉으로 연출한 ‘스타일패키지’를 체험해보고 선택할 수 있어 손쉬운 리모델링 공사가 가능하다.

총 3개의 모델하우스와 2개의 스타일 체험존을 준비돼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매장 주변 아파트 평면을 그대로 반영해 지역 맞춤형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닥재, 도어, 창호 등 건자재 샘플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도 별도로 마련돼 있어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구매 가능하다.

한샘은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25일까지 부엌 또는 수납장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제안하고, 스타일패키지 견적을 받는 고객 선착순 300명에게 ‘RUSTA 장스탠드 조명’을 증정한다.

방문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메모리폼 발매트를, 퀴즈 이벤트 응모고객 200명에게 소형 스탠드 조명을 증정한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리하우스 대전점은 대전·충남 지역 첫 번째 매장으로 홈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역 소비자에게 리모델링 공사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며 “오픈을 기념해 할인 및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합리적인 가격에 인테리어 공사를 준비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점은 부천, 분당, 광주, 부산, 인천, 서울, 대구에 이은 전국 여덟 번째 한샘리하우스 전시장이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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