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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교통호재 만발 ‘용인역삼 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GTX(수도권광역 급행철도)연장 구성역 개통 시 강남까지 30분대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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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8  09: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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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역삼 서희스타힐스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시공 예정인 ‘용인역삼 서희스타힐스’가 대형 교통호재로 주목받고 있다. 제2경부고속도로(2021개통 예정), 제2외곽순환도로(2021개통 예정) 등 광역교통 계획들이 예정돼 있기 때문이다.

용인시 역삼지구는 GTX(수도권광역 급행철도) A노선(일산~수서)의 연장으로 구성역(가칭) 개통을 앞두고 있어 삼성역·수서역까지의 이동이 간편해지고 강남역까지 30분이면 도착 가능해진다.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을 이용해 기흥역에서 분당선으로 환승하면 서울 강남권과 경기도 남부로의 접근도 빨라질 예정이다.

또 경부고속도로 신갈 IC, 분당선 구성역과 가까운 용인 언남지구는 경찰대와 법무연수원 부지에 뉴스테이를 포함한 6,5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이러한 가운데 서희건설이 공급하는 서희스타힐스 센트럴시티는 빠른 사업 속도를 보이고 있다. 이 단지는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한지 불과 약 6개월 만에 조합설립인가 접수를 마쳤다. 역삼지구 서희스타힐스 센트럴시티의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조합설립인가 접수를 시작으로 사업승인 및 착공 등 사업일정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지역 내 최초인 43층(최고층), 전용 65㎡가 448가구, 75㎡ 185가구, 84㎡가 409가구 및 오피스텔 전용 84㎡ 107실, 총 1,14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토지 안정성도 높다. 일반 지역주택조합과는 달리 도시개발조합 환지방식에 의한 사업시행을 추진하기 때문이다.  

일반 지역주택조합은 토지매입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사업 기간이 늘어나거나 비용이 증가 할 수 있는 불안 요소가 있지만, 이 사업장은 토지가 100% 매매 계약됐다. 계약금은 한국자산신탁에서 관리를 받아 안심할 수 있다. 모집가는 3.3㎡당 평균 700만원대다.

단지 옆으로 초·중교가 신설될 예정이며, 역삼구역에 인접한 서룡초, 역북초, 삼사초, 용신중, 용인고 등으로 통학할 수 있다. 용인시청 바로 앞으로 문화복지타운, 경찰서, 소방서, 시립도서관 등이 있고, 이마트(용인점)가 인접해 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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