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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건축, ‘창립 50주년 기념식’ 성료미래 100년 기업 향한 힘찬 출발 다짐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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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20  20: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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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대한민국 건축사 리드… 국내외서 브랜드 네임 ‘자랑’
임진우 대표이사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 앞세워 최고기업 지켜나갈 터”

   
▲ ‘50주년 창립기념식’ 후 파이팅을 외치며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정림건축 임직원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주)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임진우/이하 정림건축)가 최근 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 ‘THE PLAZA Seoul, Grand Ballroom’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갖고 미래 100년 기업을 향한 힘찬 출발에 나섰다.

지난 1967년 6월 17일 설립,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정림건축은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 현대건축사를 리드하며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기업으로 위상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는 수많은 정림인들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급변하는 현대, 미래 사회 속에서 정림건축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로 진행됐다는 게 정림건축 측 설명이다.

특히 정림건축은 지난 5월 실시한 ‘슬로건 사내공모전’에서 1등작으로 당선된 ‘바르게 50년, 더불어 10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창립기념식을 기획․준비, 창립기념식에 앞서 4주 정도의 기념주간을 갖고 페이스북과 사내 네이버밴드(대청마루)를 통해 ‘정림 준공작 인증샷 콘테스트’ 등을 진행하는 등 창립 50주년 기념식의 축하분위기를 조성해왔다.

창립기념식은 ‘바르게 50년’, ‘지금 함께’, ‘더불어 100년’이란 주제로 진행, ‘바르게 50년’에서는 내빈소개 및 정림OB들의 축하메시지 영상 상영에 이어 ‘지금 함께’ 순서에서는 유독 장기근속자가 많기로 소문난 정림건축의 장기근속자 포상 및 임직원 릴레이 축하메세지 영상 상영과 이사회 의장(김형국)의 축사가 이어졌다. 올해는 김복수 외 3명 등 21년 근속과 근속 14년(임석재, 우지성 외 6명), 7년(김송희, 고재원 외 20명) 등 총 34명의 임직원들이 장기 근속상을 수상하며 평생직장을 추구하는 정림건축의 가치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더불어 100년’에서는 임진우 대표이사의 기념사와 ‘함께 만드는 희망 100년’이라는 영상이 상영됐다.

   
▲ 정림건축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임진우 대표이사.

임진우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정림을 반세기 역사에 도달하고 성취하게 한 원동력은 ‘창업자의 바른 리더십’, ‘정림인들의 건축에 대한 열정과 애사심’,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고객들’, ‘정림과 오랜 시간 동고동락한 협력사 및 지원의 손길’”이라며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임 대표이사는 “과거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미래로 나가기 위해 현재 정림웨이, 신인사제도, J100 등 정림 발전방안이 시행 중”이라며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이 반세기 정림의 역사였듯 100년 미래로 나가기 위해 극복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약 50여명의 정림OB 및 내외 귀빈, 450여명의 정림건축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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