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부동산 > 포토뉴스
동탄2신도시 핵심 입지·탄탄한 수요 품은 '우성 애비뉴타워' 상가동탄 호수공원 핵심상권·대단지와 연결되는 보행자도로 등 고정수요 확보
이경운 기자  |  Lkw@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17:33:5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우성 애비뉴타워 투시도.

정부가 사실상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한데다 공공택지 지정을 중단하고 규모도 축소키로 하면서 기존 신도시나 택지지구에 공급되는 상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도시는 대규모 부지 개발이 체계적으로 이뤄지면서 각종 기반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가 높다. 이로 인해 수만 가구에서 많게는 수십만 가구에 달하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다는 것이 신도시 상가의 최대 장점이다.

신도시의 경우 대규모 수요층이 비슷한 시기에 입주하면서 소비가 대폭 늘고 상권이 빠르게 활성화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신도시 내 상권은 비교적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성이 뛰어나며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로 손꼽힌다.

그러나 신도시 상가 또한 부동산상품인 만큼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중심상업지구 등 배후수요가 풍부한 상권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심상권은 입지적으로 유동인구가 많을 뿐 아니라, 도로나 철도, 문화, 조경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어 집객력이 탁월하다. 상권활성화 속도도 가장 빠른 편이다.

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적 장점이 뛰어난 상가들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동탄2신도시 핵심상권에 공급되는 '우성 애비뉴타워'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상가는 총 연면적 2만 1,092.21㎡ (약 6천4백평), 지하 4층~지상 10층으로 구성된다.

'우성 애비뉴타워'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등 7개 특별구역으로 나뉘어 개발 중인 동탄 호수공원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동탄 호수공원은 면적이 약 75㎡만 규모로 축구장 105개 크기에 달한다.

또한, 수변문화광장, 물놀이장, 장포원 등의 특화시설이 들어서 나들이객 및 고정수요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2013년 완공된 광교 호수공원과 비슷한 면적대비 3.7배 가량의 배후수요가 있어 더욱 많은 유동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접근성도 뛰어나다. 인근에 위치한 타 상가들의 경우 전면에 조경이 설치돼 도로에서 1층 상가 진입이 불가능하지만 '우성 애비뉴타워'는 도로에서 바로 상가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상가 옆 대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사용하는 보행자도로 및 버스정류장이 상가 바로 앞에 위치해 직접적인 유동인구를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라이프존, 푸드존 등 각 층마다 특성에 맞는 업종을 구성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 상가의 시행·시공을 맡은 우성건영㈜은 위례, 동탄2신도시, 마곡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낸 상가전문건설기업이다. 또한 동탄2신도시에서는 '우성KTX타워', '우성 르보아시티' 등의 분양을 통해 시행의 안정성을 더하는 검증된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동탄2신도시 남북을 가로지르는 유일한 대로인 동탄대로(8차선)에 인접한 '우성 애비뉴타워'는 남동탄 최대상권에 위치해 풍부한 유동인구 확보가 예상된다. 분양시작 전부터 대형 병원 및 학원의 분양 및 임대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경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한화건설,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오픈 첫날 평일에도 5천여명 몰려 ‘인기’
2
새 아파트 부담 없이 내 집 마련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3
[인사] 국토교통부
4
130만 건설기능인의 축제 '제25회 건설기능경기대회' 성료
5
수도권 서부, 교통호재 기대… 10월 신규분양 ‘봇물’
6
건설산업이 늙고 있다···청년층 유입 위한 정책적 지원 필요
7
김현미 장관, 광주 1913송정역시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