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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광주 5·18 민주묘역 참배민주·정의·인권 존중 정신 계승 및 발전위해 적극 노력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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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14: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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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이 5·18민주화운동을 추모하기 위해 국립 5·18묘지를 찾아 참배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최병욱 수석부위원장, 이연월 위원장 등 공노총 관계자들의 참배 모습.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이연월, 수석부위원장 최병욱)이 제37주년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을 맞이해 국림 5·18 묘지를 찾아 추모 참배행사를 가졌다.

   
▲ 공노총 최병욱 수석부위원장이 국립5·18묘지에 안장된 민주열사의 묘역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공노총은 목숨을 걸고 독재에 저항했던 숭고한 민주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민주열사를 추모했다.

최병욱 수석부위원장(국토교통부노동조합 위원장)은 “5·18은 모든 국민의 아픔”이라며 “민중항쟁의 민주·정의·인권존중 정신의 계승하고 발전시키는데 공노총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5·18민주화운동은 1980년대 군사 독재정권에 항거해 민주화를 외친 시민항쟁으로서 현대사에 남을 기념비적 민주화운동이었으나, 1997년에 비로소 그 의의와 정신이 재조명되고, 국가가 기념하는 민주화 운동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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