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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파라솔 썬가든, 조경·정원박람회서 ‘눈길’고품격 레저공간 필요한 장소 적합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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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09: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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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퍼스트 썬가든.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가 리드엑스포와 (사)조경사회 등이 주최하고 서울시와 수자원공사가 후원하는 가운데,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조경 설계 및 시공, 공원시설과 경관조명, 실내외 조경자재, 원예 등 친환경 조경관련 제품 및 신기술이 망라되는 조경 전문 전시회로 조경 산업의 흐름과 최신 트랜드를 볼 수 있다.

특히 전시품 중에서 어디에서나 간편하고 다양한 색상으로 특별하고 유럽스타일의 고품격 정원을 만들어주는 코퍼스트(대표 김정호)의 명품 파라솔 썬가든(SUNGARDEN)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선보인 ‘썬가든’은 기존에 출시한 파라솔과는 달리 알루미늄 강관으로 견고하고 녹이 슬지 않으며, 크랭크 장착으로 누구나 손쉽게 펴고 접을 수 있는 고품격 파라솔이다.

이 제품은 고정 손잡이로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전선은 살대 안으로 깔끔하게 처리돼 인테리어 효과도 좋고, ISO 105/B02 인증을 받은 생활방수가 되는 최고급 원단을 사용해 탈색이 되지 않고, 지역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습기 상황에도 잘 적응할 수 있다.

특히, 그늘막이 360도 회전할 수 있어 하루 종일 그늘을 만들 뿐만 아니라, 독일 TUV나 GS 등 안전기구에 의해 안전인증을 받은 믿을 수 있다.

이 제품은 전원주택, 펜션, 리조트의 정원이나 호텔라운지, 골프장, 각종유원지 등 고품격 레저공간이 필요한 장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퍼스트 김정호 대표는 “썬가든은 기술력과 유럽스타일의 고급 디자인이 겸비된 제품으로 어떠한 야외공간에서도 손쉽게 설치해 세련되고 실용적인 공간을 연출한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도 다양한 색상과 특별한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반응이 아주 좋다”고 밝혔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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