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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 ‘서울로 7017’ 축제로 잇는다‘2017 남대문시장 글로벌 페스티벌’ 개최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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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9  09: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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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한국을 대표하는 중심시장인 남대문시장과 서울로 7017을 잇는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서울로 7017 개장을 축하하기 위해 5월 20일에는 남대문시장 1번 게이트에서 유리상자 박승화, 트로트퀸 홍진영과 클라리넷, 전통무용 등의 특색있는 공연을 선보이는 거리에술단의 공연이 진행되며, 공연 후에는 세계전통의상을 입은 페레이드단의 남대문 순회공연이 이어진다.

26일 아동복거리에서는 25명의 아동모델들이 참여하는 아동복 패션쇼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남대문시장 일대를 찾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돼 운영된다.

서울로 인근 시장 5번 게이트에서는 소원등 작성, 캘리그라피 부채 만들기, 헤나 타투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서울로 7017 개장이 남대문 일대 주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고 싶어하는 시장, 우리 경제 활력을 이끄는 한국의 중심시장으로 더욱 발전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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