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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업] 미래를 창조하는 재성건설(주)창립 10년… 강소기업 대명사로 ‘우뚝’
김광년 기자  |  knk@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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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15  08: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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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0년… 강소기업 대명사로 ‘우뚝’

2016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장관상 수상
자체브랜드 ‘제이드파크’ 개발 공급

   
한 만 천 대표이사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작지만 강한 기업, 이른바 강소기업을 두고 하는 말이다.

창립 10년을 지나고 있는 재성건설주식회사(대표이사 한만천)가 2017년 5월 강소기업 탐방의 주인공이다.

중소건설사의 이미지를 벗어나 중견업체로 도약을 위한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재성건설.

건축공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재성건설은 그 동안 도시형생활주택을 비롯, 다세대, 오피스텔 등 서민형 주택공급은 물론 자체 브랜드를 개발, 정부의 주택정책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해에는 정부 관공사인 국립국악원 우면당 신축공사 및 예술의 전당 주차장 및 노후개선공사를 수주하는 등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종합건설 부문에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재성건설 한만천 사장과의 일문일답이다.

- 창립 10년인데 어려운 점이 있다면.
▲ 건설이라는 산업은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직업이다. 건축과 부동산을 공부하고 건설관리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모든 일이 재미있고 흥이 난다.

- 재성건설은 어떠한 회사인가.
▲ 건축을 주력으로 하는 작지만 강한 기업이다. 자체 브랜드, 제이드 파크(Jade Park)를 개발해 운영 중이며 민, 관 어느 분야이든 자신감과 열정으로 뭉친 미래주도 기업으로 전진하고 있다.

- 경영철학은 무엇인가.
▲ “집중력을 잃지 마라. 무슨 일이든 올~인하고 패기와 열정으로 현장에서 해결하라”

- 최근 국내 건설시장 전망은.
▲ ‘一切唯心造’라 했다. 만사 생각하기 나름이고… 보다 생산적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한국 건설시장 아직도 할 일이 많고 시장은 무한하다.

- 향후 10년 후 재성건설 창립 20주년 청사진은.
▲ 2027년 시대상을 능가하는 멋진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며 대한건설협회 서울시 회원사 가운데 10위권 기업으로 우뚝 서 있을 것이라 감히 내다본다.

건축과 부동산학을 공부하고 건설관리학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취득, 현재 박사과정 중인 한만천 사장, 그는 금융과 건설 그리고 건설사업관리(CM)를 아우르며 선진형 건설관리 기법을 바탕으로 최적의 성공 프로젝트를 실현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추진 중이다.

재성건설의 제2 도약이 기대된다.

김광년 기자 knk@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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