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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투자가치 갖춘 ‘원주 무실 코아루허브288’ 주목한국토지신탁, 원주 무실지구 중심 프리미엄 오피스텔 공급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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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3  09: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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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무실코아루허브 288 조감도.

제2영동고속도로 등 잇따른 개발 호재 원주 아파트 분양 시장 열기 뜨거워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원주 내 부동산 거래량이 증가하고 있다. 원주는 혁신도시, 기업도시 조성으로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늘고 있는 지역이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원주는 혁신도시, 기업도시뿐 아니라 평창동계올림픽 관문 도시라는 인식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당분간 활발한 부동산 거래가 유지될 것으로 예측했다.

게다가 최근 개통된 제2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원주와 서울, 수도권이 1시간대 생활권에 들어가게 되며 원주 분양 시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원주 무실지구 중심에 프리미엄 오피스텔 ‘원주 무실 코아루허브288’을 공급해 눈길을 끈다.

‘원주 무실 코아루허브288’은 A type(전용면적 25㎡) 174실, B type(27㎡) 102실, C type(27㎡) 6실, D type(36㎡) 6실 등 총 288실로 구성된 대단지 오피스텔이다.

빌트인 시스템,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 연동 슬라이딩 도어 등을 갖춘 1.5룸 분리형 혁신 설계로 핵가족화, 1인 가구 증가 추세에 걸맞은 실용적인 소형 주거공간이다.

실수요자는 물론이고 투자적인 측면에서도 우수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무실동은 시청, 법원, 검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 종사자들로 인한 안정적인 배후 수요와 인근 대학 교직원 및 학생 등으로 이뤄진 풍부한 임대 수요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통 및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남원주역~제천역 간 중앙선 복전전철 개통(예정), 수도권 전철과 서원주역 직통 연결(예정)을 앞두고 있으며, 고속/시외버스터미널·남원주IC·남원주역 등 교통 관련 시설과 홈플러스·AK백화점·원주 세브란스병원·CGV·메가박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그밖에 원주교도소 이전 및 개발 계획, 남원주역 개발,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SOC 확충 등 투자 가치를 높일 다양한 개발 계획도 예정된 상태로 ‘원주 무실 코아루허브288’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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