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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빌더스, 급증하는 신축빌라 매매 시, 체크해야 할 정보 제공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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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2  1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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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빌라 거실 전경(사진=이노빌더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신축빌라 전문기업 이노빌더스는 주거생활이 편리한 신축빌라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미분양 신축빌라를 분양받기 전에 검토해야할 사항들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오래된 아파트 전월세보다 소비자 생활환경에 맞춘 신축빌라 매매에 관심을 갖는 실수요자들을 위해서다.  

이노빌더스 관계자는 “신축빌라 분양 시 전용면적 대비 불법적으로 확장된 부분이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며 “규정에 맞지 않게 확장됐다면 확인 후 원상복구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축빌라 맨 꼭대기 층 경우 누수, 배수 등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분양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신축빌라는 아파트와 다르게 부동산 가격이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않아서 여러모로 상세하게 따져보고 선택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노빌더스 관계자는 “요즘 신축빌라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그만큼 허위 매물도 많아져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계약금을 가로채는 불법 중개업체도 많아지고 있다”며 “신축빌라 거래 시 검증된 업체를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외에 인천 부평, 서구, 남구, 남동구 신축빌라와 경기 부천시, 고양시, 파주시, 김포시에 자리한 신축빌라도 매매가 잘 되는 지역이므로 거래 조건에 따라 꼼꼼히 시세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노빌더스 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화곡동, 등촌동 신축빌라는 공급면적 76㎡ 기준 1억 9,000만원, 양천구 목동, 신월동, 신정동은 2억 2,00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또한 지하철 2호선 라인으로 편리한 교통편과 주변 편의시설, 광역버스 정류장으로 손꼽히는 관악구 신림동, 동작구 대방동, 상도동, 사당동 신축빌라의 경우 공급면적 49~76㎡ 기준 2억 6,000만원선에서 매매가 이뤄진다.

또한 은평구 갈현동, 응암동, 불광동, 구산동 등 신축빌라와 서대문구 북가좌동, 홍은동, 홍제동신축빌라, 마포구 망원동, 연남동, 성산동에 자리한 신축빌라도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이노빌더스는 깨끗한 부동산 거래 시장에 앞서기 위해 신축빌라 거래에 도움 받을 수 있도록 웹사이트는 물론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법무팀이 직접 1:1 맞춤 재무 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통해 바쁜 직장인도 부동산 거래 시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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