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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대책 후 떠오르는 트리플 상품… '제주 제이하임' 인기주거·임대·세컨하우스 등 활용가능성 높아 ‘틈새상품’ 관심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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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2  1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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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제이하임 투시도.

11.3 부동산대책의 발표 이후아파트 투자여건이 열악해지면서 주거, 임대, 세컨하우스 등으로 활용 가능한 트리플 상품이 부동산 투자의 틈새상품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국토부는 주택경기 안정화와 집값 불안지역을 관리하기 위해 11.3 부동산대책을 내놨고, 대책을 통해 청약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아파트의 투자여건이 크게 어려워졌다. 이에 따라 투자처를 잃은 투자수요층이 아파트를 대신해 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상품으로 눈을 돌리는 추세다.

이와 함께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공급이 늘어나면서 알짜 상품을 고르는 안목은 더욱 중요해졌다. 배후수요를 비롯해 특화 시스템, 서비스 등의 차별화된 장점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품은 치열한 수익형 부동산 시장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차별성 없는 상품은 결국 공실 위험을 높이고, 이는 수익에 직접적인 타격을 미친다는 것.

이에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안정적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수익형 상품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내달 제주 이도동에 분양을 앞둔 '제주 제이하임'이 투자 및 실수요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성지건설개발㈜와 ㈜은담종합건설은 제주도 제주시 이도2동에 '제주제이하임'을 분양할 예정이다. '제주제이하임'은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주거공간으로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 상품은 지하 1층~지상 17층, 총 208실의 소형아파트 형태이며, 전용면적은 29㎡, 35㎡로 구성됐다. 타입별로는 △29㎡ 16실 △35㎡A 160실 △35㎡B 32실로 공급된다.

'제주제이하임'은 기존의 주거상품에서 누릴 수 없던 차별화된 주거문화가 도입됐다. 우선 제주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컨셉으로 멀티형 주거 공간을 제공하며, 방2개, 거실, 주방 분리 및 풀퍼니시드 상품을 선보인다. 장기 또는 단기 거주자를 통한 숙박영업도 가능해 높은 임대수익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완벽한 투룸은 2명의 임대수요자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가질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활용도가 높아 임대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공실의 염려가 없다. 또한, 가구와 가전을 제공하는 풀퍼니시드는 내 집 마련을 목적으로 하는 신혼부부에게 혼수품 마련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생애최초 주택마련에 적합하다.

여기에 '제주 제이하임'에는 하우스 키핑, 컨시어지 서비스, 공용세탁실, 발렛파킹 등의 호텔식 서비스가 적용돼 차별화된 서비스를 누릴 전망이다.

'제주제이하임'은 글로벌 생활문화를 누릴 수 있는 제주의 중심지로, 안정적인 상권이 형성되어 있어 편리한 생활과 주거여건을 확보했다.

우선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다. 일주대로 대로변에 위치해 접근이 쉽고, 광양사거리가 가깝다. 또 시외버스터미널과 제주항 여객터미널, 제주국제공항도 인접해 지역내외로 이동도 편리하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제주시청, 지방합동청사 등이 위치한 제주행정타운과 CGV, 보성시장, 제주한국병원, 제주동부경찰서도 가깝다. 광양초, 제주제일초, 오현고도 가깝고, 제주기적의 도서관, 제주동부 청소년경찰학교, 제주대학교도 위치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여기에 국가지정문화재인 삼성혈을 비롯해 신산공원, 수운근린공원, 산지천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여건을 확보했으며, 제주문화회관과 국립박물관도 가까워 문화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입주일은 2018년 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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