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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등기 가능한 제주도 프리미엄 고급 전원주택 ‘웨스트힐 타운하우스’ 분양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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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1  09: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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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스트힐 타운하우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복잡한 도시를 떠나 제주도에서 제2의 보금자리를 꾸리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제주 인구는 66만 1190명으로, 전년 말 대비 3.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제주도의 지가 상승률도 전국 평균(2.7%)을 훌쩍 뛰어넘는 8.33%를 기록했다.

특히 타운하우스는 단독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주거 형태로서, 제주도로 이주하려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제주시 애월읍은 연예계 스타들이 잇따라 전원주택형 고급 타운하우스를 분양 받은 곳으로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진성건축’이 제주시 애월읍에 들어설 단독주택형 제주도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웨스트힐 타운하우스’ 분양을 시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제주도 ‘웨스트힐 타운하우스’는 총 8세대로 이루어진 제주도 고급 전원주택으로 각 세대별로 방 3개와 거실, 주방, 욕실 3개, 발코니, 정원, 주차장을 구비하고 있다.

거실은 층고가 6m나 돼 개방감이 뛰어나며, 고급 대리석과 마감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벽면을 천연 흙으로 마감해 제습효과, 음이온 방출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지붕은 평기와를 올려 아늑하면서도 독특한 느낌을 준다.

사업지가 중산간 지역에 위치해 있어 여름에는 시원한 산바람이 들어오며, 애월 앞바다 조망권을 확보해 비양도가 한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웨스트힐 타운하우스’로부터 5분 거리에 골프장이 5개나 모여 있고, 곽지해수욕장은 10분 거리, 영어교육도시와 신화역사공원은 15분 거리다. 따라서 여가 및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적합한 입지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차량으로 20분 정도 이동하면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앞으로 혁신도시 및 제2공항, 영어교육도시, 신화역사공원 등 개발호재가 잇따를 전망이어서 미래 가치가 기대되는 제주도 프리미엄 전원주택으로 평가받고 있다.

‘웨스트힐 타운하우스’는 각 필지별 대지 641㎡ 및 건물 192㎡로서 개별 등기도 가능한 곳이다. 각 세대별로 풀옵션 사양과 맞춤형 인테리어를 적용할 예정이어서 거주자 만족도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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