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부동산
서울시, 마곡지구 개발계획 변경안 조건부가결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0  15:45: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마곡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조건부가결됐다.

이번 마곡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의 주요 내용은 토지의 합리적인 관리 등을 위한 구역경계 조정, 수요기관 및 입주기업 요구사항 반영, 주민 건의사항 반영 등 수요와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하는 것이다.

도시개발구역 경계부분의 잔여지에 대해 토지의 합리적 관리 등을 위해 도시개발구역에 편입하고, 지역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보행자도로를 신설한다.

공공청사(F6) 부지를 입주기관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3개 필지로 분할하고, 서울시교육청과 지역주민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마곡 도시개발구역내 공항고등학교 및 마곡2중학교 용지를 확보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개발계획 변경은 입주민과 입주기업 및 입주기관 등 수요자 의견을 반영한 사항으로 마곡지구의 안정적인 사업 추진으로 조기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이경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보쉬 전동공구, 이마트 트레이더스 군포점서 브랜드데이 개최
2
분양시장 핫이슈 'BRT역세권' 집값 오르고 분양성적 좋아
3
[전문기자 리뷰] 주거복지로드맵 통해 드러난 물관리 일원화의 '위험성'
4
삼성물산-현대ENG-삼우씨엠, 건설사 취업인기 부문별 1위
5
정부 규제에도 강남권 열기 이어간다… 신설 노선 인근 아파트 ‘인기’
6
단지 규모가 시세 가른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눈길
7
‘지역번호 02’ 프리미엄의 힘… 집값 상승률 견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