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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연구소, “고급인테리어·가성비 좋은 신축빌라 매매 증가”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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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7  16: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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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집마련연구소 관계자가 신축빌라 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내집마련연구소는 최근 고급인테리어를 갖춘 가성비 좋은 신축빌라 매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통계청에 따르면 가구별 평균 가구원 수 추이가 1980년 4.62명에서 1990년 3.77명, 2000년 3.12명에서 2010년 기준 2.69명까지 큰 폭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1~2인 가구에 해당하는 소형가족 문화가 주택 시장에 큰 영향으로 이어지고 있다.

소형이지만 실속을 찾고자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비싸진 전월세보다는 같은 예산으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갖춘 신축빌라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실제 경기도 광주 오포읍 신축빌라, 전원주택과 타운하우스의 많은 거래량을 보이고 있으며 용인, 수원, 파주, 일산, 안양 등의 신축빌라에도 소형가구의 입주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내집마련연구소에서 밝힌 신축빌라 분양 시세표에 따르면 전용면적 46~69㎡(방3 욕실1~2)를 기준으로 안양시 동안구의 관양동과 비산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5,000~3억1,000만원, 만안구 박달동과 석수동, 안양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억8,000만원 사이에서 거래된다.

이밖에도 내집마련 연구소에서는 신축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 전문 플래닝을 진행, 주거용 부동산 전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완공된 주택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주거 형태를 직접 택지 선정부터 매입, 건축설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전문가와의 회의, 소비자 의견 반영 등의 전 과정에 참여하면서 원하는 주택을 완성하도록 하고 있다.

이영재 대표는 “현재 30~40대 고객분들을 중심으로 주택에 투자를 희망하시는 분들도 많고 실제 거래하시는 분들도 많다”며 “특히 서울 외에 경기도 용인시, 고양시, 광주시, 수원시 지역으로 신축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에 대한 거래량과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내집마련연구소는 다년간의 경력과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이 내 집 마련 최적의 조건으로 연결해주는 온·오프라인 분양 커뮤니티로 부동산 시장에 앞장서고 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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