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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분양단지]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에듀시티교육·인프라·교통·편의시설 4박자 갖춰… 내 집 마련 찬스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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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2  09: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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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에듀시티 투시도.

일부세대 테라스 특화설계 적용, 판상형 4베이, 특화조경 선보여

우미건설이 올 봄 충북 충주시 최고의 주거계획도시 호암지구에서 분양에 나선다.

우미건설이 선보이는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에듀시티’는 892가구 규모로, 충북 충주시 호암지구 D2블록에 들어선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21일 오픈 예정이다.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에듀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규모이다. 평면은 전용면적 기준 ▲84㎡ 529가구 ▲96㎡ 314가구 ▲119㎡ 49가구 등 총 892가구로 호암지구 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84㎡가 전체 공급물량의 60%를 차지하며, 희소성 높은 중대형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호암지구는 연수지구 이후 10년여 만에 공급되는 충주의 도심권 택지개발지구로, 총 74만㎡의 부지에 5700여 가구의 공동주택과 다양한 인프라가 개발될 예정이다. 기존 구도심에 접해 있어 각종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한 점 등이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기존 충주도심권과 서청주신도시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며, 주변에 첨단산업단지와 기업도시, 메가폴리스 등 3개 산업단지가 개발 중으로 향후 유입인원이 4만 5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우미건설은 호암지구에서도 최고의 입지로 알려진 D2블록에 ‘우미린’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위주로 배치되고, 채광과 환기에 유리해 선호도가 높은 판상형 4베이(Bay) 설계가 적용된다. 일부 세대에는 테라스 특화설계도 도입됐다.

또한, 넓은 동간거리가 적용돼 채광과 일조권이 우수하며, 대형 중앙광장과 조망을 고려해 단지를 배치했다. 세대 내부에는 가사노동을 경감시켜주는 ‘ㄷ’자형주방과 아일랜드 주방이 배치된다.

84A타입은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팬트리, 침실 등으로 선택할 수 있어 공간활용도가 우수하다. 119㎡ 발코니 특화평면은 호암지를 조망할 수 있고, 1층 세대는 2.5m의 높은 천정고로 설계돼 개방감을 높였다.

우미건설만의 특화된 조경도 주목할 만하다. 수경시설과 잔디광장이 어우러진 중앙광장을 비롯해 풍경마당, 솔향기원 등 다양한 테마형 조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으로 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며, 호암지, 대제지 등의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단지이다.

호암지구에는 다양한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호암체육관과 함께 ‘충주종합스포츠타운’이 연내 준공을 앞두고 있다. 충주종합스포츠타운은 오는 10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 최고 수준의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도 갖춰진다. 1년 365일 날씨에 방해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실내체육관과 헬스장, 골프연습장이 마련되고, 남녀구분 독서실, 북카페 등 자녀들을 위한 프리미엄 학습공간도 계획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우미건설은 단지 내에 카페 린(Lynn)을 마련해 스쿨버스존(zone)과 연계했다.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는 물론 통학차량을 기다리는 학부모들의 편의를 배려한 것이다.

또한, 외부손님을 맞이하거나 기념하고 싶은 특별한 날에 이용할 수 있는 고품격 게스트하우스 2세대도 마련된다. 탁 트인 아름다운 조망이 겸비됐다.

우수한 학군과 최고의 교육환경도 인기 요인이다. 충북지역 최고의 명문고인 충주고와 충주여자고교가 인근에 위치하며, 충주학생회관, 충주시립도서관 등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교육환경을 갖췄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멀티교통망도 호암지구의 주거가치를 더한다. 호암택지지구 앞 금봉대로 연장으로 충주 주요도심권 접근성이 용이하다. 중부내륙고속도로(충주IC)를 이용하면 수도권까지 이동이 용이하다.

주차장은 모두 지하에 배치된다. 통합 지하주차장을 설계해 모든 동에서 직접 접근 가능한 구조로, 입주민들의 안전성과 쾌적성을 고려했다. 입주는 2019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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