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부동산
현대건설, 창원서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분양···중도금 전액 무이자 ‘눈길’최고 49층 5개동 전용 84㎡ 단일면적 총 1,186가구 입주
김주영 기자  |  kzy@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8  06:30: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현대건설, 공연장 등 갖춘 SM타운 들어서며 문화복합주거단지 구현
■ 힐스테이트 최첨단시스템 대거 적용…생활 편의·입주민 안전성 강화

   
▲ 현대건설이 경남 창원에 힐스테이트_아티움시티를 분양 중이다. 사진은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조감도.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현대건설이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아파트 분양에 적용해 눈길을 끈다. 특히 1,186가구 규모의 대단지에, 공연장 스타샵 등도 갖춘 문화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된다. 

현대건설이 창원시 팔용동에서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 ▲상업시설 ▲SM타운(창원 문화복합타운)이 함께 조성되는 문화복합주거단지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를 분양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전용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됐다. 입주 규모는 아파트의 경우,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 규모다.

단지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부지 내 문화복합시설인 ‘SM타운’도 함께 조성된다. SM타운은 공연장, 스타샵, 체험스튜디오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에 프리미엄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동 배치를 남향 위주로 설계, 채광 및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주차공간을 100% 지하화했다. 또한 단지 내 산책로, 테마정원, 하늘정원, 유아용 놀이터, 어린이놀이터, 중앙광장(잔디마당) 등이 함께 들어선다.

커뮤니티시설은 주민공동시설과 주민운동시설이 있으며, 공동시설로는 맘스카페, 키즈놀이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동화구연실, 클럽하우스 등이 있고, 운동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내 어린이집, 경로당, 게스트 하우스 총 4개소가 자리하며, 오피스텔에는 피트니스, GX룸, 클럽하우스가 적용된 별도 주민운동시설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야경 투시도.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에 에너지 절감·보안 및 안전·편의시스템 등 힐스테이트 만이 지닌 최첨단시스템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입주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시스템인 하이오티(HI-oT)도 적용돼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집에 설치된 홈네트워크 인프라와 소비자가 구매한 가전제품을 IoT 기술로 묶는 진정한 의미의 IoT홈을 구현할 것으로 보인다.

세대 내 에너지 절감 시스템으로는 힐스테이트 에너지관리시스템(HEMS)이 설치되며, 대기전력 차단시스템, 힐스테이트 스마트폰앱(HAS), 실별온도제어 시스템, 빗물 재활용 시스템 등을 적용돼 관리비 부담을 줄인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썼다. 보안 및 안전 시스템으로는 저층부 가스배관 방범 커버, 무인경비시스템, 디지털 도어락을 설치할 뿐 아니라 개별세대 현관 앞에 센서를 설치해 불청객의 접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안심 카메라 등도 제공된다.

범죄에 취약한 공간을 원천적으로 줄이는 범죄환경예방설계(CPTED)도 적용해 24시간 안전한 단지를 구현했다. 또한 입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일 시스템으로 10인치 월패드, 스마트 주방TV, 무인택배시스템, 스마트 키 시스템 등도 제공한다.

무엇보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가 눈길을 끈 대목은 바로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해 아파트 부분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또한 입주민의 교통 편의성을 극대화고자 명곡초등학교를 오가는 통학버스를 20년간 운행키로 결정했다. 지금까지 분양된 단지들의 경우 보통 3년간 통학버스를 제공해 왔지만, 현대건설은 이례적으로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에 20년간 제공함으로써 업계의 이목이 집중시켰다.

한편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의 견본주택은 해당 사업지에 마련돼 있다. 

김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안양시 ‘만안구’ 대형 개발호재 만발… 평촌을 넘어선다
2
한국종합기술 임직원들, 경영권 포함 지분인수 나선다
3
[특별좌담] 4차 산업혁명 시대, 건설산업 BIM 역할
4
구리·의정부·삼송지구 프리미엄 ‘높아’
5
6.19대책 역발상, 청약 문턱 낮아진 곳 ‘내 집 마련 찬스’
6
국토교통 산하 노조 '국토부 장관 임명동의 촉구' 공동성명서 채택
7
양주신도시,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 앞두고 프리미엄 '쑥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