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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도 상관없이 '오산시티자이2차' 견본주택 방문객 줄이어3130가구 자이브랜드 타운 형성… 22일 특공·23일 1순위 청약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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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9  09: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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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티자이 2차 견본주택 내부 전경.

동탄2신도시 인근에 분양된 GS건설 '오산시티자이2차'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GS건설에 따르면 반짝 추위가 찾아온 지난 17일 이른 아침부터 대기줄이 형성됐다. 방문객들은 유니트 입장과 청약상담을 받기 위해 대기시간도 마다하지 않고 꼼꼼하게 둘러보는 모습을 보였다.

견본주택에는 전용 59B·73·84A·102㎡ 등 4개 타입이 전시됐다. 방문객들은 4~5베이 설계(일부타입 제외)로 탁 트인 공간감과 수준 높은 마감재, 다양한 선택형 옵션 등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산시티자이2차'는 지하 4층~지상 29층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02㎡ 1,090가구 규모다. 세부적으로는 ▲59㎡ A타입 130가구 ▲59㎡ B타입 195가구 ▲73㎡ 304가구 ▲84㎡ A타입 314가구 ▲84㎡ B타입 83가구 ▲84㎡ T타입(테라스하우스) 8가구 ▲102㎡ 56가구 등으로 대부분 전용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된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1차(2,040가구)와 합쳐 총 3,130가구의 자이 브랜드타운을 형성, 오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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