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에너지
동서발전-한전기술 ‘청렴업무 협약’ 체결반부패·청렴문화가 확산계기 구축
선병규 기자  |  redsun@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2.17  16:06: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국토일보 선병규 기자] 한국동서발전과 한국전력기술이 감사 및 청렴업무 협약에 서명했다.

한국동서발전 김오영 상임감사위원, 이동근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동서발전 본사(울산 중구)에서 양 기관은 ‘감사 및 청렴업무 교류와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반부패·청렴 우수정책 공유 △합동 워크숍, 감사 우수사례 공유 △감사인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정보교류 및 인력지원 등 상호 협력하고 정기적으로 실무협의회를 운영키로 했다. 

 동서발전 김오영 상임감사위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감사역량 강화는 물론 전 공공기관에 반부패·청렴문화가 확산되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권익위 주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 이상 달성 기관으로 2011년 이후 한국가스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12개 기관과 감사청렴 업무 협약을 맺은바 있다.

선병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6월 수도권서 2만 9천748가구 봇물
2
新정부 제2경부축 기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수혜단지 '눈길'
3
거제시 부동산 시장 꿈틀… 남부내륙철도 사업 가시화
4
성남시, 정자동 공공청사터 매각 추진...지식·전략산업, 벤처기업 유치
5
블록형 단독주택 '라피아노' 청약경쟁률 최고 205대 1
6
안심통학 가능한 학세권 단지 인기 ‘高高’
7
[인터뷰] 국토교통연구인프라운영원 유해운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