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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플레이스 금천구청역 복합상가 ‘금천엠타워’ 눈길 쏠려마르지 않는 투자수요… 초역세권 ‘금천구청역’과 고정수요 ‘금천구청’ 등
우호식 기자  |  kld@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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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7  06: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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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감도

[국토일보 우호식 기자] 정부 규제로 인한 아파트 투자가 상가나 오피스텔 대체재로 이동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주거 목적이 아닌 이상 투자로써의 상가 등은 절대적으로 주변 여건에 의존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수익을 기대한다면 고정 수요, 배후 수요, 교통 수요 등 골드 프리미엄을 살펴봐야 한다. 

특히 부동산시장에서 투자자들이 상가를 눈 여겨 중요시 하는 요소로는 역세권, 교통 등의 지리적 요건이 있다. 더불어 대단지 아파트를 통한 고정세대와 관공서까지 품고 있다면 상가로써의 가치 평가는 높아지가 마련이다.

풍부한 유동인구에 교통 호재까지 이어지는 수도권전철 1호선(경부선) 금천구청역 인근에 핫플레이스(HOTPLACE)로 ‘금천 엠타워복합상가’가 지역 내 상권중심에 선다. 서울 중심지 상권에 자리한 금천엠타워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한 매력을 갖췄다.

실제로 초역세권 상가이자 강남순환도로가 이어진 교통 외에도 상가를 둘러싼 교통호재들이 예정돼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투자자들의 상가 투자 리스트 1순위가 되려면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 관공서 등이 주변에 자리해야 하다”라며 “이런 필수사항들이 충족되는 상가는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다”라고 설명했다.

금천구청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금천M타워복합상가 건축 규모는 지하 6층부터 지상 14층, 총 162개 점포로 구성된다. 상가와 오피스를 겸한 복합상가로써 다양한 점포가 입정예정이며 전문병원, 약국, 금융기관, 푸드코트, 휴대폰 판매매장 등이 들어선다.

상가는 이용객들의 편의성과 기능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고 풍부한 유동인구와 배후수요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까지 기대가 크다.

도보 3분 거리에 금천구청역이 자리한 금천구청 상권 중심으로 전철 이용객, 구청 상근직원, 구청 민원인 등을 포함하면 현재 하루 평균 유동인구가 3,000여 명에 달한다. 또 인근 대단지아파트로 목련아파트, 필승아파트, 무지개아파트 등에 이어 총 4,400가구의 미니 신도시급의 롯데캐슬파크가 입주를 앞둬 수요에 따른 수익까지 기대해 볼만하다.

역세권, 관공서, 대단지아파트 유동인구까지 포함한 인구가 상가수요로 예정된 M타워는 향후 교통호재뿐 아니라 입주예정 아파트, 금천경찰서(상근직원 약 430명 추정), 대형종합병원 등이 잇따라 들어설 예정이라 또 다른 인기 요인으로 훈풍이 불고 있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기대 할 수 있는 복합상가로 엠타워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은 교통망까지 더해져 금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유동인구, 고정 가구, 개발 호재까지 골드 프리미엄을 다 갖춘 복합상가 금천엠타워는 서울 금천구청역세권 상가로 투자 전문가들에게 높은 미래가치를 평가 받고 있다”라며 “금천구청 메카상권 중심에서 상가 투자가치의 핵심으로 떠 올라 핫플레이스로써의 투자자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천엠타워 복합상가는 시행사 코리아신탁㈜, 자금관리 코리아신탁(주), 시공사 성보건설산업㈜에서 맡아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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