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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매트리스 신제품 ‘유로’ 2종 출시합리적인 가격경쟁력 갖춰 가성비 UP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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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6  13: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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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유로 401.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한샘플래그샵, 인테리어대리점, 한샘몰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매트리스 신제품 ‘유로 401’과 ‘유로 402’ 2종을 출시했다. 경쟁력 있는 가격,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가성비가 높다는 점을 강조했다.

‘유로 401’은 고객이 누웠을 때 탄탄한 느낌을 준다. 코코넛에서 추출한 섬유질로 만든 천연소재 ‘팜패드’가 내장됐다.

매트리스를 7개 구역으로 나눠 스프링 경도를 다르게 만들었기 때문에 어깨, 허리, 엉덩이 등 신체 부위별로 편안하게 받쳐준다는 점도 특징이다.

몸에 닿는 부분에는 유칼립투스 나무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소재 ‘텐셀 니트’를, 그 아래에는 양모를 넣어 통기성과 보온성을 높였다.

‘유로 402’는 매트리스 상단에 필로우탑(Pillow-Top_타퍼와 같이 매트리스 위에 올리는 형태)을 추가로 올려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매트리스를 7개 구역으로 나눠 스프링 경도를 다르게 한 것은 물론, 추가로 총 900여개의 ‘초고밀도 트리플 포켓 스프링’을 사용해 더욱 섬세하게 몸을 받쳐준다.

특히 포켓스프링은 일반스프링과 달리 각각 연결돼 있지 않고 따로따로 움직이기 때문에 옆 사람이 뒤척일 때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한샘 관계자는 “2011년 ‘컴포트아이’(Comfort. i)를 선보이며 매트리스 시장에 진출한 한샘은 높은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의 매트리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내 수면환경에 잘 맞는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오프라인 매장에 방문해 직접 체험해보고 전문적인 상담서비스도 받아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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