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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리학회, ‘2017 신년교례회’ 성료새해 새희망.의지 다짐… 김현아 의원 특별강연 후 리셉션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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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3  1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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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열 회장 “건설 고부가가치 역량 확대에 주력할 터”

   
▲ 건설관리학회가 13일 개최한 ‘2017 신년교례회’에서 전재열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한국건설관리학회(회장 전재열 단국대학교 교수)가 13일 오후 5시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아나이스홀에서 ‘2017년 신년교례회’를 개최, 새해 새희망과 의지를 다짐했다.

건설관리학회 전재열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건설경기 는 물론 대외적인 환경에 따른 어려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전진, 건설산업 선진화를 위한 더욱 큰 노력에 모두의 힘이 모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 회장은 “건설산업은 단순 건설에서 탈피, 고부가가치 역량 확보가 경쟁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융복합을 통한 지식기반 확대가 중요한 만큼 Iot․ITS 등 융복합 프로젝트인 스마트시티 건설, 해외건설 리스크 관리, 요소 관리기법 극대화 등으로 CM/PM 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학회는 산․학․관 공동 노력에 앞장, 건설산업 선진화를 위해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특별강연을 하고 있는 김현아 국회의원.

이날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국토 건설 정책 방향’을 주제로 김현아 국회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의 특별강연 후 리셉션이 이어졌다.

한편 건설관리학회는 김현아 국회의원, 인하대학교 최순자 총장, 국토일보 김광년 편집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기념촬영.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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