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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적인 배후 수요 기대, ‘미사 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 상가 관심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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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4  09: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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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 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 조감도.

- 5호선 미사역 개통 후 입주하는 주상복합의 상업시설 분양
- 미사역과 보행자도로로 연결되는 대형 스트리트형 상가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최근 대단지 아파트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단지 상가의 경우 고정적인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춘다. 또 꾸준한 임대 수요로 인해 임차인 및 임대인의 높은 관심을 얻을 수 있으며 자체 배후수요만으로도 상권 활성화가 가능해 미래가치도 우수하다.

그 중 호반건설이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C2블록 중심 상권에 공급하는 ‘미사 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 상가’도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 강동권 택지개발지구인 미사강변도시는 신규 유입인구 3만8315가구, 신규 전입세대가 2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는 곳으로 고덕상업업무단지, 강동첨단산업단지, 엔지니어링복합단지, 자동차 부품상가 등과 더불어 자족형 복합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미사 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 상가’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지상 1층~3층 규모로 총 242점포가 들어선다. 보행자 중심 상권이고, 주차대수는 법정주차대수인 248대보다 2.3배 많은 580대(점포당 2.4대)를 확보했다.

단지 내 846가구의 고정 수요는 물론 주변 아파트 약 3,000가구 입주민과 수만명 명에 달하는 인근 업무지구 직장인 수요도 있고, 주말이면 망월천 수변공원 등 호수공원을 찾는 방문객 유입이 예상돼 주 7일 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사신도시 내 중심지에 위치한 ‘미사 강변 호반 써밋플레이스’는 미사역까지 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보행자 도로를 이용해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다. 3면이 보행자 도로로 3군데 출입구와 상가 전용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교통여건은 상가에서 약 300m 거리에 위치한 지하철 5호선 미사역이 2018년 개통 예정으로, 개통시 잠실 및 강남까지 빠른 이동이 기대된다. 또한, 올림픽대로, 외곽순환도로, 서울춘천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주변에 코스트코, 이케아, 미사리 경정공원 등이 있고, 특히 신개념 쇼핑 테마파크로 주목받는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도 있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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