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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 인근 생활인프라 밀집…구도심 가치 부각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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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5  09: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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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조감도.

- 대학교, 관공서, 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 인접
-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실수요자 관심집중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제주국제공항 일대로 인구유입과 각종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 부동산 시세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한 부동산 분석 업체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제주도 주택매매거래 가격이 8.1%로 전국(평균 3.6%)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오름세는 2016년 4월까지 지속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제주도는 세계적인 관광휴양도시 조성을 목표로 제2공항과 신화역사공원, 강정 크루즈, 신항만 등 6대 성장 축을 구체화하며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는데, 실제 제주도는 매년 약 2%씩 전입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인구 증가에는 각종 개발호재를 통한 종사자 유입을 넘어 자연환경, 교육특화 등 다양한 이유가 작용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각 건설사에서는 제주 내로 증가하는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여러 형태의 주택 공급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한국토지신탁이 차별화된 상품성과 입지를 내세워 ‘제주 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이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제주시 일도2동은 구도심 지역으로 교통, 교육, 중심상권, 행정기관 등 각종 생활 인프라가 밀집돼 있어 생활편의성이 우수하고, 더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는 동시에 새로운 주거 인프라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사업지 반경 4㎞ 이내에 제주국제공항, 800m 내외로 제주항연안여객터미널이 있어 국제적인 교통망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위치한 제주시외버스터미널과 버스정류장을 통해 주변 지역으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구도심 지역은 교통 및 편의시설이 풍부하고 실수요가 탄탄하다”며 “특히 해당 사업지의 경우 단지 1㎞ 이내에 사라봉공원 및 신산공원 등 근린공원과 동문재래시장, 은행, 우체국,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부동산 시장에서의 가치가 꾸준히 높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 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4.90㎡~50.84㎡의 19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홍보관은 이달 중 오픈 계획이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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