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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 우방아이유쉘’ 강화된 주택대출규제 속 규제 미 적용 아파트로 눈길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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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3  16: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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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역 우방아이유쉘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금년부터 잔금대출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미국의 영향으로 인한 금리인상예상 전망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신년을 맞아 내 집 마련을 계획하던 수요자들의 움직임 역시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는 계약금을 내면 중도금은 대출을 받아 납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후 중도금을 납부하고, 계약 당일 남은 잔금을 대출로 전환하는 식으로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규제가 강화되면 1년 동안 이자를 낸 후 2년째부터는 원리금 상환이 의무화되면서 상환능력에 의심이 된다면 잔금대출을 받는 것 마저 힘들어 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따라 규제강화가 적용되기 전 공급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몰리면서 잔금대출규제의 영향에 벗어나 천안시 역세권에 분양되는 ‘천안역 우방아이유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잔금대출규제의 영향에도 벗어난데다 분양가 3.3㎡ 당 700만원 대이며 계약금 500만원에 2차 계약금 일부 무이자 대출, 중도금 전액 혜택을 제공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인다.

‘천안역 우방아이유쉘’은 지하 2층~지상20층, 5개동, 전용면적 84㎡(A, B타입) 총 298가구로 구성됐으며, 전 가구 모두 남향 위주로 설계돼 통풍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4bay/4room(일부세대) 혁신평형 설계로 효율적인 동선을 선보이며 거실 스마트 컨트롤 스위치, 안방 무선리모컨 스위치, 일괄소등시스템 등을 통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편의성을 갖추었고, 홈네트워크, 원패스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등 스마트 디지털 시스템을 도입했다.

입지는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천안역 중심으로 다양한 편의시설과 교통망까지 갖췄다. 천안역까지 도보 10분대 거리에 위치한데다 도보 5분 거리에 고속버스터미널과 단지 앞 백석로를 통하면 경부고속도로 천안IC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향후에는 제2경부고속도로(서울-세종고속도로)까지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천안초, 성정초, 복자여중, 천안북중, 복자여고 등 모두 도보로 통학 가능하다. 더불어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중앙시장 등의 쇼핑시설이 있어 편리한 생활요건까지 갖췄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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