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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상가 회사보유분 분양컨설팅 임대관리 대행으로 안정성 높여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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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3  11: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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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미안 프리미어 팰리스 투시도.

- 전문적인 MD 구성과 임대 관리 대행으로 안정성 및 수익률 높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구의역 인근에 위치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의 회사보유분 상가와 오피스텔 분양이 진행 중에 있다.

저금리 기조가 여전히 올해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투자자들은 오피스텔과 상가에 눈길을 돌리고 있는데, 은행보다 높은 수익률과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수요가 풍부하며 방문하기 쉬운 입지에 위치한 곳인지를 먼저 파악하라고 조언한다.

이 곳은 반경 200m 이내에 아파트, 오피스텔 등에 거주하는 약 2500세대와 구의역 역세권 유동인구까지 두터운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유동인구가 유입되기 쉬운 구조로 전면부, 측면부와 후면부로 모두 진입이 가능해 사각지대가 없다.

관계자는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의 분양은 이미 10.6:1 이상의 평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감됐고, 사업계획 변경으로 인해 회사가 소유하고 있는 상가와 오피스텔에 대한 일부 보유분이 당초 분양가와 동일하게 분양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상업시설의 규모는 지상 1층~3층으로 판매시설 97실과 업무시설 4실 등 101실이 공급된다. 구의역 인근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상가로 여기에 상가 분양자를 대상으로 전문 MD사를 통한 컨설팅 및 임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의 초반 상가 활성화를 위해 종합적인 분석력과 대안 제시를 할 수 있는 전문 MD사의 컨설팅과 임대 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공실과 수익률의 위험성을 덜 수 있으며, 임대차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상가 활성화와 안정적인 수익률을 전망할 수 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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