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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패널, 3천억 관급패널시장 점유율 확대 박차10일 관급영업 전문지사 출정식 개최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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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3  1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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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와이패널이 출정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에스와이패널(주)(회장 홍영돈)은 관급영업 전문지사 출정식을 10일 에스와이빌드 2층 대강당에서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출정식은 관공서 및 건축사사무소에 현재 샌드위치패널 제품 중 국내 유일한 조달청우수제품인 ‘다기능패널시스템’에 대한 소개와 21개 국내 관급 영업 전문지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에스와이패널 관계자는 “국내 관공서 샌드위치 패널 시장은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약 3,000억원 규모”라며 “대다수 관공서에서 하도급 형태로 진행되고 있어 그 품질이 매우 낮은 게 현실”이라고 시장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다기능패널시스템은 조달청우수제품으로 그 성능을 인정받았음은 물론, 가격적인 측면에도 도급공사 대비 건축물 외장재 예산을 20%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며 우수한 성능과 예산절감에 대해 강조했다.

에스와이패널(주)은 이날 관급영업 전문지사 출정식으로 3,000억원 규모의 국내 관공서 샌드위치 패널 시장에 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에스와이패널 관계자는 “공공재인 관공서 건물에 안전하고 인증된 건축자재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우수한 건축디자인에도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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