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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북부 개발호재 누린다 '고양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 조합원 모집삼송지구·은평뉴타운 생활인프라 공유… 교통·개발호재 만발 ‘관심’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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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1  15: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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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 투시도.

신세계복합쇼핑몰 개발호재와 신분당선 개통 호재를 누리는 삼송지구와 롯데몰, 은평성모병원 등의 대형 인프라가 조성되는 은평뉴타운과 인접해 생활인프라 공유가 가능한 목암지구가 떠오르고 있다.

최근 삼송역에서 강남, 수원, 광교, 화성 봉담까지 연계되는 신분당선이 개통돼 수도권 서북권이 다양한 개발호재로 떠오르고 있다.

우선 올 하반기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에는 부지면적 10만㎡(2만7500평), 연면적 36만4400㎡(11만300평) 규모의 초대형 복합쇼핑몰인 '스타필드 고양'이 개장할 예정이다.

'스타필드 고양'은 축구장 50여개의 크기와 맞먹는 수준으로 테마파크 요소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9월 개장한 '스타필드 하남'에 비춰 볼 때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극대화한 복합쇼핑몰이 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이렇듯 다양한 개발호재를 맞고 있는 삼송지구와 은평뉴타운으로 인해 집값상승이 예상되면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는 '고양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고양 목암지구 신안실크밸리'는 3.3㎡당 800만원대로 공급돼 인근 삼송지구의 3.3㎡당 1600만원대에 비해 저렴하다.

또한 쾌적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육환경도 자랑한다. 목암지구는 앞쪽으로 개명산이 있어 풍부한 자연환경을 사시사철 즐길 수 있으며, 뒤쪽으로는 대규모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인근에는 초교 신설(예정) 및 목암초·중, 고양초, 고양일고, 중부대 고양캠퍼스 등이 가깝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6층, 전용면적 64~84㎡로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시켰고, LED조명, 지하주차장, 스마트 원키 시스템 등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이외에도 전기 손실을 방지하는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실별 난방온도를 조절하는 디지털 온도조절 시스템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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