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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카림라시드와 협업… 첫 작품 '카림애비뉴 세종' 관심집중세종시에 이어 동탄2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로 이어지는 콜라보레이션 기대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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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1  10: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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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업계의 트렌드 세터' 반도건설이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카림라시드와 손을 잡았다.

신도시를 중심으로 전국 곳곳에서 분양시장을 고려한 맞춤형 상품특화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반도건설이 최근에는 주거뿐만 아니라, 상가 분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개념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카림애비뉴'는 반도건설이 아파트단지 내 상가에 '타운형 스트리트몰'이라는 신개념 컨셉을도입, '머물고 싶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라시드'와 공동 디자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선보이는 브랜드 상가다.

특히, 반도건설(회장 권홍사)은 세종시 1-4생활권 H1블록에서 '세종 반도유보라'의 단지 내 '카림애비뉴 세종'은 '카림애비뉴' 시리즈의 첫 상품이다. 세종시 최초의 약 230m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면적 2만 8,151㎡, 지상 1~6층, 총 262개 점포로 구성됐다. 지난 2014년 7월 분양 당시 한 달 만에 계약을 완료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세종시 최초로 정자동 카페거리, 판교의 아브뉴프랑과 같은 스트리트형 상가로 기획된 '카림애비뉴 세종'은 '카림라시드' 특유의 감각적이고 실용성을 더한 디자인을 중앙광장과 길, 구조물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선보이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상가가 위치한 H1블록은 세종시 1-4생활권의 핵심 부지로, 세종시 곳곳을 연결하는 BRT정류장이 바로 인접한 편리한 교통망을 갖췄다. 이를 통해 유동인구는 물론 고객의 원활한 유입이 가능하며 이는 향후 상가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세종시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카림애비뉴 세종'은 최근 세종시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도담동 상권에 위치한데다, 부동산 임대전문 기업인 '컬리어스 인터내셔널 코리아'와의 상권 활성화 서비스를 통해 세종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상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반도건설과 카림라시드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인 세종시 ‘카림애비뉴 세종’ 중앙광장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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