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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이어 2차도 완판 기대...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잔여 세대 분양 중남양건설, 2차 896가구 공급... 1차.2차 총 1천731가구 대단지 브랜드 타운 조성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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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19: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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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우건설이 나주 남평 강변도시에서 1차 완판에 이어 2차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잔여세대를 분양중이다.<사진은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조감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전남 혁신도시 인근 나주시 남평 강변도시에서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의 잔여 세대 분양이 한창이다.

양우건설은 1차에 이은 2차 공급을 통해 1,731세대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을 완성할 계획이다.

양우건설이 선보인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전남 나주시 남평읍 동사리에 들어선다. 지하 1층부터 지상 29층, 11개 동으로 분양시장에서 90%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형으로 전 세대가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74㎡, 84㎡로 조성되며 총 896가구가 공급된다.

사업지인 B3블록은 강과 산이 단지 앞, 뒤로 펼쳐져 1차의 우수한 수변 조망권을 이어 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차로 10분이면 광주 남구와 혁신도시로 오갈 수 있다.

특히 광주 남구는 1,428억원이 투입되는 도시 첨단 국가 지방산단 조성사업이 착공식과 함께 본 궤도에 올랐다.

시는 내년 6월에는 우선 분양에 들어가 2019년 6월에는 준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너지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일대 유입 인구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배후수요 증가로 인한 주거난이 전망되고 있어 인접한 남평 강변도시도 수혜지로 꼽히고 있다.

단지 인근 822번 국도를 통해 시내외진출입이 수월하며 KTX 호남선 나주역, 광주공항 등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 올해 말 준공 예정인 송현∼남평간 국가지원지방도 확포장 공사 일부 구간이 최근 조기 개통함에 따라 일대 출퇴근 여건도 한층 수월해졌다.

단지 내부 설계는 1차에 적용된 4.5Bay 중소형 혁신평면과 2차에 새로 선보일 더블 팬트리(일부적용)의 시너지 효과에 가변형 벽체를 더해 더 넓고 편리한 공간 활용이 가능해 졌다. 특히 4Room 혁신설계를 도입해 낭비되는 공간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양우건설은 이번 리버시티2차에서 더블 팬트리를 나주, 광주 지역 최초로 선보였다.

4.5Bay 혁신평면은 전면에 총 5개의 창을 확보해 기존 3~4Bay 가구보다 조망권과 일조량 확보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3면 개방형 구조를 적용하고 전 가구를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끌어욜렸다. 이 외에도 안방 드레스룸과 대형 붙박이장 등이 제공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작은 도서관,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다양하게 조성된다.

'남평 양우내안애 리버시티 2차'는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서 만날 수 있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5% 무이자 대출, 중도금 60% 무이자, 잔금 30%로 최저 금액 850만원이면 입주 시까지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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