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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강호인 장관, 빅데이터 전문가 간담회 참석강 장관 “빅데이터 활용, 신산업‧일자리창출‧안전에 필수”
국토일보  |  kld@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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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17: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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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강호인 장관(오른쪽 세 번째)이 10일 열린 빅데이터 전문가와의 간담회에 참석, 빅데이터가 국토교통산업의 서비스 질을 높이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국토교통부 강호인 장관이 10일 빅데이터 분야 전문가와 간담회를 갖고 국토교통 빅데이터의 현황과 정부의 역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호인 장관은 “빅데이터의 경우 스마트폰 보급, 소셜미디어(SNS) 확대,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활성화에 따른 데이터의 증가와 이를 처리할 수 있는 ICT기술의 발전으로 그 활용의 폭과 중요성이 증대되었다”며 “전문가들이 분리돼 있는 정부의 연관 데이터 통합적 관리를 제고하고, 데이터 신뢰도 등 품질의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국토부는 국토교통 산업의 서비스 수준을 향상실킬 수 있는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국토부는 올해 업무계획을 통해 항공분야 빅데이터 기반 사고예방형 안전관리, 스마트 인프라 시설관리체계 구축, 교통물류 분야 빅데이터 총 17종 통합 표출 및 연계 활용 방안 마련, 스마트 철도 관리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생활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어가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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