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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건설업 윤리경영대상' 성료석진건설(주) 등 4개사 우수상 수상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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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0  15: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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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석진건설 직원, 동우개발 박영광 대표이사, 최삼규 대한건설협회회장, 피엔지건설 홍덕기 대표이사, 노십자이엠 직원이 수상 후 사진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가 10일 열린 2016년도 ‘건설업윤리경영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석진건설(주), 동우개발(주), 피엔지건설(주), (주)녹십자이엠 4개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업체들은 윤리 경영의 필요성을 일찍 자각하고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 국가에 기여하겠다는 CEO의 윤리 경영 의지를 바탕으로 윤리 강령을 제정하고 시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적극적인 윤리활동을 전개한 점도 수상에 영향을 끼쳤다. 

대한건설협회 최삼규 회장은 “지금까지 많은 건설기업들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왔다”며 “특히 올해는 근대적 개념의 건설산업이 태동한지 7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인만큼 앞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건설 70년의 역사를 준비하기 위해서 우리 건설기업은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윤리경영과 나눔경영을 정착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리경영대상은 윤리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업체를 발굴, 그 사례를 확산하고 건설산업 내 정착시키기 위해 2011년부터 대한건설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후원으로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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