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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임대기간 살고 결정하는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 분양취득세·재산세 등 세금부담 없어… 대단지·소형평면 구성 ‘인기’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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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15: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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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의 전세가격, 매매가격 급등으로 세입자들의 한숨이 늘어나면서 비교적 부담이 적은 분양전환 임대아파트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 경북 구미 국가산업단지 A26블록에 공급하는 호반건설의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에 고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분양전환 임대아파트의 장점은 내 집처럼 편하게 살다가 분양 전환 시점에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주거 형태로 분양 아파트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다는 것이다.

특히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의 경우 임대 기간 동안에는 취득세와 같은 거래 세금이 없고, 매년 납부하는 재산세도 없어 경제적이다.

전국에 11만여 가구를 공급한 대한민국 대표 주택건설회사 호반건설이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의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는 지하 1층, 지상 12~25층, 18개동 총 2,092가구의 대단지다. 전 가구가 소형인 전용 59㎡로만 지어지고, 타입별 가구 수는 △59㎡A 1,922가구, △59㎡B 170가구다.

   
▲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 조감도.

이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판상형과 타워형이 조화를 이룬 설계를 적용해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했다. 전 가구를 4베이로 설계하고 주방가구는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배치했다. 냉장고장, 팬트리 등 수납공간(주택형별 상이)도 넉넉하게 제공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 센터, GX룸 등을 비롯해 독서실, 북카페, 키즈 클럽 등이 마련돼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에는 구미 국가산업4단지가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고, 25, 67번 국도와 가산 IC, 구미 IC 등을 통해 인근 산업단지 및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5개 대중버스 노선을 통해 구미 전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 옥계지구 생활 인프라 이용도 용이하다.

단지 북측에는 근린공원(예정), 단지 인근(도보 거리) 해마루 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유치원 용지가 있고, 단지 옆에 2곳의 학교 용지가 예정돼 있다.

다양한 개발 호재도 기대된다. 개발 중인 구미 국가산업5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는 이미 발표된 LG디스플레이와 도레이첨단소재의 투자에 이어 최근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탄소 성형 부품소재 클러스터 조성사업까지 계획이 나온 상태다.

지난 10월 구미 국가산업5단지에 탄소 섬유 복합재료 등의 공장이 들어설 도레이 첨단소재가 구미4공장 기공식을 열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2021년까지 탄소섬유 복합재료, 부직포, 폴리에스터 필름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구미공장이 완공되는 오는 2021년에는 수천명의 일자리 창출과 수천억원에 이르는 수출 및 수입대체 효과가 예상돼 산업단지 주변의 주거지가 후광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내년부터 인증센터 구축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처럼 구미 국가산업단지가 업무와 주거 등이 어우러지는 곳으로 개발을 앞두고 있자 인근 분양시장에 수요자들이 관심이 높다.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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