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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텀프리미어 호텔' 견본주택, 방문객 몰리며 ‘인산인해’센텀산업단지 입주기업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 조기마감 기대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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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8  1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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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텀프리미어 호텔 견본주택 내부 전경.

한국토지신탁이 공급하는 '센텀프리미어 호텔'의 견본주택에 개관 첫날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대성황을 이뤘다.

개관 첫날 견본주택에는 '센텀프리미어 호텔'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로 북적거렸다. 좋은 동호수를 받기 위해 이른 시간부터 견본주택에 대기하는 장관이 연출됐으며, 상담석에서는 계약 및 상담을 받기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리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센텀시티에서 근무중인 방문객 김씨(남,35세)는 "센텀시티는 부산 내 비즈니스 중심 생활권 입지로 회의, 세미나, 관광 등을 즐기러 오는 외국인들이 매우 많다"며 "반면 비즈니스급 호텔은 현재 센텀호텔이 유일하기 때문에 향후 '센텀프리미어 호텔'의 투자성이 높다고 생각해 첫날부터 계약하러 방문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방문객 이씨(여, 61세)는 "노후 준비로 투자상품을 알아보던 중 아는 지인 소개로 모델하우스에 방문하게 됐다"며 "월급처럼 꼬박꼬박 수익금이 나오고 타 투자상품 보다 수익률도 높을 것으로 기대돼 2~3개 정도 계약을 하려고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분양관계자는 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수백여통의 전화가 걸려오는 등 인기가 매우 높았다"며 "부산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단기간에 계약이 마감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센텀프리미어 호텔'은 지하 5층~지상 22층, 전용면적 17~80㎡ 21개 타입, 총 603실로 조성된다. '센텀프리미어 호텔'이 들어서는 부산시 센텀시티는 MICE산업의 메카로 불리며 365일 풍부한 수요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곳이다. 반경 600m내에 BEXCO, 영화의전당, 신세계센텀시티몰이 있고 1,412개의 센텀산업단지 입주기업체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종합부동산 금융회사 한국토지신탁이 시행을 맡아 사업의 안정성도 더했다. 한국토지신탁은 나이스 신용평가의 2016년 7월 기업어음 신용등급 기준 A2 등급을 받은 상장 신탁사로 전국에 15만 세대 이상을 공급하며 소비자들에게 신뢰 높은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위탁사인 금강코퍼레이션이 계약자들의 수익금액을 보장하기 위해 현금 100억원을 예치 보장금액으로 설정했으며 한국토지신탁이 수익보장금을 별도로 자금관리를 실시해 안정성을 높였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분양가는 1억 3천만원대(VAT별도)부터로 인근 시세 대비 저렴하게 책정됐다. 투자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2018년 2월 입실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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