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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롯데호텔웨딩박람회’ 성료
노익희 기자  |  kld@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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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6  1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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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노익희 기자] 지역경기 불황에 힘들어진 예비부부를 위해 ‘울산웨딩거리 상인회’가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2017년 새해 첫 울산 웨딩박람회는 롯데호텔과 함께하는 행사로 2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울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울산롯데호텔웨딩박람회는 신년 맞이 지역 첫 번째 행사로 방문 상담만 진행해도 100% 기념품 증정 및 온/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이 준비됐다.
 

현장 SNS 활용, 참여 이벤트 및 가계약/정계약 시 진행되는 특별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었으며, 새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큰 행사에 걸 맞는. 업체별 경품 지원, 할인 혜택 등을  준비했다.

참여 업체로 리잉웨딩, 결만사웨딩, 러블리웨딩, 티아라웨딩 등의 웨딩업체와 D102, 올리빈, 크레시, 호사 등의 예물업체, 맞춤정장에 아르코발레노, 제나비, 함은정한복, 이선영한복등의 웨딩거리상인회 소속의 다양한 업체가 참여했다.

울산롯데호텔웨딩박람회 관계자는 “42인치 LED TV, 모션 싱크 청소기, 스마트오븐 등 다양한 경품과 미러 보조 배터리, 참여 업체 제공 할인권 등의 방문 사은품만 해도 다양한 혜택이 될 것이니 예비 신랑 신부들에게 좋은 기회의 행사가 될 것” 이라고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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