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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건설문화大賞] 삼원기업(주)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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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3  18: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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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을 생각하는 친환경기업 ‘우뚝’

안전경영·친환경 R&D사업 추구… 지역발전 ‘앞장’ 

삼원기업(주)(회장 김윤중/사진)이 2016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삼원기업(주)은 건축공사의 주요 자재인 레미콘을 포함 콘크리트를 생산·공급하는 기업으로, 안전하고 환경친화적인 건축설비 및 아름다운 길 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안전경영과 친환경 R&D 사업을 추구해 국가정책과 지역발전을 위해 일조하고 있는 모범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삼원기업은 20여년간 축적된 기술과 생산라인의 자동화,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는 기업으로 전 직원의 전사적인 노력으로 연매출 600억원에 달하는 건실한 중견기업이다.

특히 고품질 레미콘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한국 건자재 시험 연구원으로부터 2009년 2월 ‘건’ 마크 품질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1992년 품질관리분야 석탑훈장, 1999년 우리은행 및 광주은행 유망 중소기업선정, 2008년 전남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아울러 업무 혁신을 위해 2001년도에 ‘레미콘 자동 생산 출하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모든 업무를 전산으로 통합 관리해 제품의 품질향상은 물론 생산비를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시멘트업계의 녹색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삼원기업(주)은 ‘GREEN Company’를 지향하며 ‘자연 그리고 사람을 생각하는 기업’을 모토로 하고 있다.

현재 삼원기업의 사업장은 전남 순천을 비롯해 광양, 여수, 율촌, 곡성, 구례, 해남 등 도내 7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친환경콘크리트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이외에도 삼원기업은 최근 몇 년간 국내건설업 불황으로 인해 국내시장 한계성을 진단, 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김윤중 회장은 “기업과 지역, 국가 발전은 녹색성장을 이룩할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며, “40여년의 축적된 기술과 생산라인의 자동화, 철저한 품질관리를 주축으로 친환경콘크리트 개발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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