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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건설문화大賞] 경우전기(주)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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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23  18: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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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기술 갖춘 전기공사 전문기업

고속철도·지하철 전력설비공사 국내 최고 

경우전기(주)(사장 김한정/사진)가 2016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우전기는 전기공사, 소방설비공사, 통신공사 등 전기공사업 전문건설업체로, 전기공사 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기술 경쟁과 적정 공사금액으로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올바른 건설문화 창달에 앞장서고 있다.

경우전기는 1975년 창립한 이래 끊임없이 품질 개선에 노력하며 ‘ISO9001 품질인증’, ‘ISO14001 환경인증’, ‘OHSAS18001 안전보건인증시스템’ 등을 획득했다. 품질·환경·안전 분에에서 견실 시공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대한주택공사(현 LH), 서울특별시,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 및 기타 민간 발주처 등 다수의 정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아 각종 표창 및 인증을 수차례 수상하는 영예를 누린 바 있다.

경우전기가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는 고속철도 및 지하철 전력설비공사, 지하철 역사 공사업이다. 실제로 경우전기(주)는 대형 국책사업 중 하나인 경부고속철도 건설사업에 참여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했으며, 서울 도시철도공사의 지하철 7호선 2구간 전력설비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했다.

여기에 플랜트 공사, 초고층 오피스빌딩, 관공서 건물, 백화점, 대형할인, 체육관, 병원을 비롯한 각종 공사현장에 참여하며 다양한 기술력을 축적했다. 뿐만 아니라 국가기간산업인 하수종말처리장, 고속도로, 터널, 지중배전공사 등 기타 공사현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경우전기는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현장 내실을 다지기 위해 ▲업무 전산화 ▲안전관리 생활화 ▲고객기쁨 품질시공을 경영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각 현장별로 착공단계부터 설계검토, 기술자문, 품질점검을 통해 문제점이 발견되는 즉시 시정조치 및 예방 조치함으로써 사소한 부분까지 완벽한 시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우전기 김명현 회장은 “고객의 편익 보장을 위해 품질 및 안전제일의 시공 원칙과 기업 신뢰성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고 사업에 매진함으로써 최상의 품질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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