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CM&ENG
‘CM제도 개선 건설ENG 역량강화’ 공청회, 8일 개최국토부, CM 활성화.글로벌 건설시장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
하종숙 기자  |  hjs@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2.05  09:00:1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연구과제 발표 이어 전문가 토론… 의견 수렴 나서
CM/감리 재정립․CM 업무수행지침 개정․CEM 강화 초점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CM제도 개선을 통한 건설엔지니어링 통합 역량강화 연구’ 공청회가 오는 8일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내 건설산업에서 건설사업관리(CM) 활성화 도모는 물론 글로벌 건설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정책과제로 ‘건설사업관리(CM)제도 개선을 통한 건설엔지니어링 통합 역량강화 연구’(한국건설관리학회․서울시립대학교 공동 수행)를 실시, 공청회를 열고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건설기술진흥법령 등의 CM/감리 업무 위계 재정립, CM 본래 취지에 부흥하는 업무수행지침 개정, CEM(Constrution Engineering & Management) 역량 강화 방안 마련 등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CM제도 개선을 통한 건설ENG 역량강화’(한국기술교육대학교 최재헌 교수) 연구내용 발표에 이어 서울시립대학교 현창택 교수를 좌장으로 ‘CM 활성화 및 건설엔지니어링 역량 강화 방안’ 주제의 패널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하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인덕원~수원 전철사업’ 내년 상반기 착공...163억 기본설계비 확보
2
올해 정비사업 마지막 ‘승부처’ 우동3구역 재개발 시선 집중
3
[포토] SRT 동탄역 둘러보기
4
연내 브랜드 대단지 역세권 아파트 분양
5
SRT 동탄역, 국내 최초 지하 고속철도역 '눈길'···9일 영업 개시
6
우원식의원‘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대폭 인하 설명회 개최
7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주택시장 신흥강자 '우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