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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동절기 재난 대비 ‘해상교량 현장 점검’ 실시강영종 이사장 "동절기 안전관리 만전"당부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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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3  02: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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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설안전공단이 동절기에 대비한 '해상교량 현장 점검'을 실시, 각종 재난에 대응할 체계를 갖췄다. 사진은 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왼쪽 두 번째)가 목표대교를 직접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서는 모습.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강영종 이사장)이 동절기 재난 대비를 위한 ‘해상교량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최근 돌산대교 등 해상교량 점검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물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강 이사장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사흘 간 돌산대교, 목포대교, 진도대교, 고군산대교 등을 차례로 둘러보고 점검 작업 중인 공단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 이사장은 점검 중인 시설공단 직원에게 “해상교량에 대한 철저한 점검은 재난 예방을 통한 국민 행복시대 구현의 출발점”이라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한파, 선박 충돌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설안전공단은 올 겨울 강추위가 예보됨에 따라 해상교량의 주탑, 케이블 등 주요 부재와 재난 감시용 설비를 꼼꼼히 점검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갖춰 대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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