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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e편한세상 밀양강’, 1순위 평균 15.39대 1 기록317가구 모집에 4천878명 접수… 8일 당첨자 발표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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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2  13: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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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대림산업이 경남 밀양시 내이동 일원에 공급한 ‘e편한세상 밀양강’이 1순위 청약 평균경쟁률 15.39대 1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e편한세상 밀양강’의 1순위 청약 결과 총 317가구(특공 124가구 제외) 모집에 4,878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 타입의 평균 청약경쟁률은 15.39대 1로, 전용 84㎡A타입이 21.08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지역에 공급됐던 ‘e편한세상 밀양 삼문’의 평균경쟁률인 11.83대 1의 기록을 뛰어넘은 수치다.

전용 84㎡C타입이 12.03대 1, 전용 112㎡가 11.6대 1, 전용 84㎡B타입이 6.85대 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대림산업 전홍배 분양소장은 “밀양시는 2010년 이후 연평균 공급 가구 수가 500가구 미만에 불과한 공급부족 지역이라 새 아파트에 대한 지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e편한세상 밀양강은 신축 아파트로써의 가치는 물론 e편한세상의 브랜드 파워, 4베이 특화설계, 밀양강 조망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밀양시민들은 물론 인근 지역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차주에 진행되는 정당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밀양강’은 지하 2층~지상 29층, 4개동, 전용면적 84, 112㎡ 총 441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84㎡A 248가구, 84㎡B 111가구, 84㎡C 55가구, 112㎡ 27가구다.

당첨자 발표는 8일로 예정됐으며, 정당계약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체결된다. 입주는 2019년 4월 예정이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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