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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항공, ‘아시아나 세이버 세일즈 콘테스트’ 성료최다 발권 여행사 '싸일런스홀딩스' 선정···인천-발리 왕복항공권 제공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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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2  10: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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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와얀 수파트라야사 지점장(왼쪽 두번째)이 '아시아나 세이버 세일즈 콘테스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인도네이사 국영 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이 여행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하는 등 항공여행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인도네시아 국영 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아시아나 세이버 세일즈 컨테스트'가 성황리 종료, 지난 1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10월 17일부터 5주간 개인발권 및 여행사별 경진대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진대회 결과, 최다발권 여행사 부문에서는 싸일런스홀딩스와 하나투어가 각각 1등과 2등을 차지했다. 또 클럽메드가 전년 대비 최다 상승률을 기록한 여행사로 이름을 올렸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최다발권 여행사에 인천-발리 왕복 이코노미 항공권을 제공했다. 또한 아시아나 세이버는 2등과 전년 대비 최다상승률 여행사에 상품권을 각각 제공했다.

특히 시상식에는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와얀 수파트라야사 지점장을 비롯해, 아시아나 세이버 박준복 차장, 사일런스홀딩스 윤병주 소장, 하나투어 전향미 과장, 클럽메드 윤수영 과장 등이 참석했다.

와얀 수파트라야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한국지점장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여행사들과 인도네시아 여행객 증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행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마나도 이코노미클래스 특가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특가상품은 올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자카르타를 경유해 당일 연결이 가능한 일정으로, 왕복 항공권을 76만원부터 제공한다. 기타 문의사항은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공식 홈페이지나 한국지점 예약·발권부로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주7회, 인천~발리 노선을 주6회 운항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부터 2년 연속 5성급 항공사로 선정되는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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