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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협회, ‘제11회 CM표어’ 수상작 선정‘건설의 시작과 완성, CM이 함께 합니다’ 최우수상 ‘영예’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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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1  17: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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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03편 응모 ‘큰 관심’… 내년 협회 각종 행사서 활용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한국CM협회(회장 배영휘)가 공모한 CM표어 올해의 최우상은 ‘건설의 시작과 완성, CM이 함께 합니다’(최균룡씨 출품)가 선정됐다.

CM협회는 ‘제11회 CM표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등 올해의 수상작을 선정, 내년 협회의 대내외 각종 행사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CM표어 공모는 CM의 질 향상에 초점, 152명이 총 403편을 응모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올 선정작은 최우상에 이어 ‘글로벌 시대, 건설산업 경쟁력은 CM이다’(방세영 씨)와 ‘미래의 건설 경쟁력, 스마트 CM이 만듭니다!’(신연호 씨)가 공동으로 우수상에 올랐으며 ‘새로운 건설의 패러다임, CM과 함께!’(배정임 씨) ‘고객만족 CM서비스, 건설의 꿈을 실현합니다’(권옥화 씨), ‘글로벌건설의 초석, CM입니다!’(이유진 씨) 등 3개 작품이 장려상에 각각 선정됐다.

CM협회 관계자는 “올 응모한 출품작과 수상작은 앞으로의 CM발전 방향에 대한 CM이 곧 경쟁력이며, 성공적인 건설프로젝트를 수행함에 있어 CM은 필수적이라는 국민들의 생각을 엿 볼 수 있었다”며 “협회는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을 2017년도 협회의 모든 대내외 각종 행사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종숙 기자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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