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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016 땅 이야기 맛 이야기,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大賞 수상 '영예'전국 맛집·명소·풍부한 볼거리 등 기업문화 발전 일익 도모했다는 평가 줄이어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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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1  15: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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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X공사 직원이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낸 전국 명소를 사실적으로 담아낸 '2016 땅 이야기 맛 이야기'가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최우수 출판물로 선정됐다. 사진은 2016 땅 이야기 맛 이야기 표지.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영표)가 제작한 ‘2016 땅 이야기 맛 이야기’가 올해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LX공사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전국에 숨어있던 ‘나만 알고 싶은 맛집’ 등 다양한 정보를 아낌없이 공개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LX공사는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최우수 출판물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大賞)은 국내에서 발행된 인쇄사보, 전자사보 등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기업문화 발전과 질적 향상을 이뤄낸 출판물에 시상하는 만큼, LX공사의 이번 수상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볼 수 있다.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최우수 출판물로 선정된 LX공사의 ‘2016 땅 이야기 맛 이야기’는 전국 3,000여명의 LX공사 소속 측량사들이 직접 다니며 찾아낸 맛집과 명소를 담아낸 책자다. 특히 유용한 정보, 사실적인 내용, 다채로운 시각 자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출판물로 선정됐다.

김영표 사장은 “지난해 한국국토정보공사로 새 출발한 LX공사가 뜻 깊은 상을 받아 기쁘다” 며 “앞으로 품격 있는 기업문화 조성으로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국토정보전문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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