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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공부방 환경개선 친환경 건축자재 기부친환경 바닥재 및 페인트 무상 제공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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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1  09: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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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는 아이들의 공부방 환경개선을 위해 친환경 바닥재 숲소리순과 페인트 숲으로 등을 무상 제공했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KCC(대표 정몽익)가 지역아동센터의 공부방 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친환경 바닥재와 페인트를 무상 지원했다.

KCC는 사단법인 한국미래환경협회와 함께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해 한부모, 다문화 및 저소득층 가정의 아동들을 위한 시설인 ‘해오름 지역아동센터’에 친환경 바닥재와 친환경 페인트를 무상 기부하고 시공작업까지 함께 지원했다.

특히 아이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실내 공간인 점을 고려해 모두 새집증후군 걱정 없는 안전한 제품들로 작업했다.

흰색, 노란색, 에메랄드 녹색으로 산뜻하게 꾸민 공부방 내부의 벽과 천장은 KCC DIY용 친환경 페인트 중 최고급 사양인 ‘숲으로홈앤웰빙’ 제품을 사용했으며, 수시로 열고 닫는 문짝에는 ‘숲으로홈앤멀티멜’ 제품으로 질감을 살렸다.

또 바닥에는 아이들이 뛰어 노는데 문제없도록 두께 4.5mm의 쿠션감 있는 PVC바닥재 ‘KCC 숲 소리 순’ 제품으로 교체했다.

이번 공부방 환경개선에 사용된 제품 모두 한국공기청정협회의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Healthy Building Materials)마크 최우수 등급과 환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인증하는 환경마크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친환경 제품이다.

특히 숲으로홈앤웰빙 페인트와 숲소리순 바닥재는 아토피 안심마크까지 획득한 제품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의 피부와 접촉하거나 실내 공기를 통해 알러지나 두통을 일으키거나 심하면 아토피를 유발하는 새집증후군에 대한 걱정도 없도록 했다.

KCC 관계자는 “단순히 제품을 기부하는데 그치는 사회공헌이 아니라 장소와 대상에 맞는 적합한 자재들을 제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 조성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KCC는 앞으로도 KCC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옥 기자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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