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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전주택형 1순위 당해 마감561가구 일반모집에 총 3,378명 청약접수, 평균 경쟁률 6.02대 1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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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2.01  09: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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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견본주택을 둘러보고 있는 방문객들.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가 전 주택형 1순위 당해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 진행한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 1순위 청약접수 결과 561가구 일반모집에 총 3,378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평균 6.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청약자 가운데 당해 지역(서울) 거주자 비중이 84%(2,827명)에 달한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 A타입이다. 45가구 모집에 601명이 청약을 접수해 13.36대 1의 경쟁을 기록했다. 그 외 주택형별 청약결과를 보면 △전용면적 84㎡ B타입 7.31대 1(221가구 모집에 1,615명 청약) △전용면적 84㎡ E타입 6.81대 1(52가구 모집에 354명 청약) △전용면적 84㎡ C타입 4.59대 1(61가구 모집에 280명 청약) △전용면적 84㎡ D타입 4.28대 1(95가구 모집에 407명 청약) △전용면적 114㎡ 1.39대 1(87가구 모집에 121명 청약)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편한세상 서울대입구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12-2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로 지하 3층~지상 20층, 22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1,531가구 규모다. 당첨자발표는 12월 7일, 당첨자계약은 12월 12일~14일 3일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2회 분납(1차 계약금 84㎡ 3,000만원, 114㎡ 3,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이자후불제가 적용되며 발코니 확장 및 시스템에어컨(안방·거실) 등 기타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이경옥 기자 kolee@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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