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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교통안전 정책 우수구, 금천
노익희 기자  |  kld@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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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30  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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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천구는 2016년 서울시‘사람이 중심 되는 걷는 도시, 서울조성’ 분야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5000만원의 상금을 지원받는다. 금천구의 한 보행자 우선도로가 보행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시원하게 디자인 돼 시야도 넓어 보인다.

[국토일보 노익희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2016년 서울시 사람이 중심 되는 걷는 도시, 서울조성분야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5000만원의 상금을 지원받는다고 30() 밝혔다.  보행자와 어린이의 교통안전에 힘써 왔던 금천구의 정책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주민을 위한 교통안전정책과 보행친화 정책, 부설주차장 나눠쓰기, 보도공사장 관리 및 거리가게 개선 등 다양한 사업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에 우수 평가를 받은 항목은 걸을 수 있는 도시’, ‘걷고 싶은 도시 분야’, ‘함께 걷는 도시’, ‘안전하고 쾌적한 보도분야 등이다.  

구는 그 동안 찾아가는 초등학교 교통안전교육과 초등학교 옐로카펫 설치, 교통안전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또 시흥대로 63길을 보행자 우선도로를 안전하고 걷고 싶은 도로로 조성했다.  

그린파킹 41면을 조성하고 부설주차장 나눠 쓰기 등 이면도로 주차난 해소를 위한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보도공사장 현장관리와 함께 거리가게 정비 실적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금천구는 서울시 교통정책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은 것은 구민우선의 안전한 도시조성과 다양한 교통사업을 통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불편이 없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정책 추진과 다양한 교통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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