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부동산
HUG, 3차 미분양 관리지역 총 30곳 지정
이경운 기자  |  Lkw@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30  16:50: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김선덕, 이하 HUG)는 3차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수도권 9개 및 지방 21개, 총 30개 지역을 30일 발표했다. 3차 미분양 관리지역에는 경기 오산시, 충북 진천군, 경북 김천시, 구미시가 추가로 포함됐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 대상이며, 예비심사를 받지 않으면 추후에 분양보증을 신청시 보증심사가 거절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분양보증 예비심사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HUG 홈페이지 및 콜센터, 전국 영업지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경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포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신형 원형보안검색기
2
국토교통연대회의, 맹성규 2차관과 간담회 가져
3
인천시 “원·신도심 상생 발전 총력”
4
대우건설 '송도 랜드마크 푸르지오시티' 상품성 '각광'
5
반도건설 '카림애비뉴' 신도시 브랜드 상가로 우뚝
6
7호선 연장에 인천상가분양 주목… 선임대 방식 청라스퀘어7 눈길
7
‘강남까지 한번에’ 新역세권 오피스텔 가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