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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3차 미분양 관리지역 총 30곳 지정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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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30  1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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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김선덕, 이하 HUG)는 3차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수도권 9개 및 지방 21개, 총 30개 지역을 30일 발표했다. 3차 미분양 관리지역에는 경기 오산시, 충북 진천군, 경북 김천시, 구미시가 추가로 포함됐다.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을 공급할 목적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하고자 하는 경우 분양보증 예비심사 대상이며, 예비심사를 받지 않으면 추후에 분양보증을 신청시 보증심사가 거절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분양보증 예비심사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HUG 홈페이지 및 콜센터, 전국 영업지사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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